후쿠오카 벳푸 맛집 구글 평점 보고간 벳푸역 근처 소바 밥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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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쿠오카 벳푸 맛집 구글 평점 보고간 벳푸역 근처 소바 밥집

윤재현 0 2 07:04

후쿠오카에서 벳푸로 가는 여행 계획을 짜며알아봤던 것 중에서는 유명한 먹거리나맛집이 어떤 게 있는지도 포함이었어요.​냉면이나 온천찜 같은 게 유명하다고 하는데후기도 그렇고 별로 끌리진 않더라고요.당일 구글 맵을 보며 평점이 무난했던벳푸역 근처 소바집을 방문해 봤었습니다.​​사실 해외에서 내돈내산으로 밥집을 고를 때신뢰할 수 있는 건 구글맵이 아닐까 싶어요.리얼한 평점과 적나라한 후기 덕분에선택하는데 큰 도움이 되기도 하죠.​​제가 2박을 머물렀던 아마넥 유라리 호텔에서벳푸역이나 번화가인 시내까지는도보로 넉넉히 잡아도 3분이면 갈 수 있어서후쿠오카에서 도착한 첫날 저녁을 먹으로 나왔어요.​두 달 만에 일본 후쿠오카 여행을 간 이유는 버스투어로 방문했던 소도시의 매력 때문이었어요. 요번엔 2박...​체크인하면서 한국어를 잘 구사하시는직원분께 괜찮은 맛집을 물어보기도 했는데,특별한 곳이 있다기보단 바로 근처에 번화가 있어천천히 보고 결정하는 게 좋다고 추천해 주셨어요.​​정말 리얼하게 벳푸타워부터 벳푸역까지그다지 길지 않고 충분히 걸을만한 구역에대부분의 이자카야나, 밥집 등이 모여있었어요.​​그나마 구글에서 보았을 때 웨이팅이 조금 있는냉면집이나 그런 곳은 저녁 장사를 하지 않거나특정 일에는 휴무를 하기도 하더라고요.​​결국 전체적으로 동네를 한 번 구경하고밥을 먹기 위해 방문한 소바 전문점인데,여기는 제일 처음에 보았던 식당이기도 해요.​점찍어 놓고, 여기보다 끌리는 곳이 없으면다시 오자는 생각으로 돌아봤거든요.주요 메뉴와 구글 평점​생각해 보니 제가 일본 현지에서는소바를 제대로 먹어본 경험이 없더라고요.​근데 또 여기는 구글 약간 퓨전식 음식을 다루는데아부라 소바(Abura Soba)라고 해서국물이 없는 라멘 스타일이라고 해요.​​결론적으로는 정통 라멘이나 소바가 아니지만구글 평점도 괜찮고, 외국인도 많았으며현지인분들이 가볍게 식사하러 계속 오시더라고요.​​결과론적으로는 기대보다 굉장히 만족했어요.직원들도 엄청 친절하고 내부도 깔끔했고,식사의 가격이나 양도 적당했다고 생각했거든요.선택한 메뉴와 매장 분위기​키오스크로 주문을 하는 방식이며아쉽게도 한글 지원이 되지는 않았고,그래도 영어로 전환해서 주문은 가능했어요.​스탠다드, 매운 된장 보통 사이즈로 하나씩그리고 차슈 덮밥을 사이드로 하나 시켰어요.​​매장 자체가 넓지는 않지만 메뉴 특성상회전이 빠른 편이라서 설령 웨이팅이 있어도생각보다 금방 식사를 할 수 있을 분위기였어요.​바로 앞에 물과 각종 조미료 등이 있었어요.여기서는 다른 것보다 깨를 넣어 먹는 걸 추천!​​실제 일본 현지인분들도 혼밥을 많이 오시고,바 형태의 다찌 좌석과, 일반 2~4인 테이블몇 개가 매장에 심플하게 놓여있는 구조였어요.​​주방이 기역 자로 있는 형태를 취하고 있는데,바 테이블에 앉으면 바로 앞에서주문한 메뉴를 바로 받을 수 있더라고요.일반 테이블은 서빙을 해 주시고요.음식 등장!​세 개의 메뉴 중 제일 먼저 나온 것은간단하게 완성이 가능한 차슈 덮밥인데딱 봐도 먹음직스럽고, 실제로도 맛있었어요.​​조금 기다리니 스탠다드와 매운 된장두 가지 메인 메뉴까지 등장했습니다.후쿠오카에서 벳푸로 길게 이동한 후라서더 배고파서 맛이 기대가 되었던 것 같아요.​​형태만 보면 볶음 우동의 느낌이 나지만감칠맛이나 고소함 그리고 아주 살짝 있는 국물 등밸런스가 좋아서 기대하지 못한 맛을 느꼈어요.​​막 어떻게 표현을 하기는 어렵긴 하지만,한국 분들 한정은 호불호는 확실히 없을 거예요.​서양분들도 맛집으로 후기를 구글 많이 표현하고,실제로도 와서 맛있게 드시는 모습을 봤거든요.​​매운 된장은 확실히 매콤하긴 합니다.막 얼얼할 정도는 아니지만 매운 것에 약하다면스탠다드를 드시면 무난하게 드실 수 있어요.​​그리고 일본 현지인분들의 식사 패턴을 보니생각보다 깨를 많이 넣어서 드시더라고요.그냥 먹어도 보고, 넣어서 먹어도 봤는데확실히 넣어서 먹으니까 더 고소하고 전 좋더라고요?​​이건 뭐 제가 이렇게 해야 한다!라고명확하게 말씀드릴 수 없기 때문에기본 스타일로 드셔보시고, 깨를 조금 추가해서먹어보고 비교해서 결정하시면 좋을 것 같아요.​​차슈 덮밥과 함께 정말 고심 끝에 방문했는데,보람이 있게 저는 맛있게 먹었거든요.여행 가서 꼭 가봐야 하는 맛집! 이건 아니지만무난한 밥집을 찾으신다면 괜찮습니다.식사 후기​사장님이나 직원분들이 친절하셨어요.식사를 마치고 가는데 문 앞까지 나와서사진 많이 찍고 가라고 편하게 말씀도 해주셨고,덕분에 좋은 기억으로 남게 되었던 것 같아요.​​친절함이 맛을 대변하는 것은 아니지만음식의 개성이나 퀄리티도 저는 좋았고,느꼈던 활기참과 따뜻함도 좋았어요.​​아 그리고 식사를 하면서 보았던 것 중에는현지인분들이 생각보다 포장 주문을 해서기다려서 많이 가져가시더라고요.​​지금 생각해 보면 맛이 딱 퇴근길에문득 생각나고, 가끔 당기는 그런 매력이 있어아마 단골들이 엄청 많을 것 같다 생각이 들어요.​​후쿠오카에서 벳푸로 이동한 후에첫날 저녁으로 먹었던 벳푸역 근처 소바집!구글 평점이 높은 이유를 알겠더라고요.​꼭 가봐야 한다, 먹어봐야 한다는 맛집은 아니더라도평타 이상을 치는 개성 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었어요!​일본 〒874-0935 Oita, Beppu, Ekimaechō, 13−16 1階東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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