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 과정과 인연이 닿지 않았다.첫번째 도전은 2022년 3월, 공인노무사 자격으로 노사관계전문강사양성과정 중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양성과정에 선발 되었으나(선착순이라 밤 12시 땡 하는 순간 신청, 1박 2일 과정으로 약 30만원의 개인부담 발생) 코로나에 걸리는 바람에 부득이하게 교육을 취소하였다.두번째 도전은 2022년 7월, 공인노무사 자격이 필수가 아닌 강사교육으로 이 또한 밤 12시까지 잠들지 않고 바로 신청했으나 예비번호 1번으로 선착순에서 밀렸다고 연락을 받았다. 하지만 나보다 늦게 접수한 다른 노무사는 선발이 되어서 확인해 보니 전문자격증 보유자를 우선 선발했다고 한다. 나도 공인노무사라고 하니 마이페이지 상 기관소속으로 되어 있어서 반영이 사내 강사양성과정 사내강사양성과정 강사양성교육 전문 강사양성 교육 안 되었다는 답변을 받았다. 너무나 억울했다.세번째 도전은 2023년 6월,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내'강사양성과정 1기 교육이 뜬 것을 확인하고 신청하여 승인까지 받았는데, 갑자기 선발 보류 연락이 왔고 작년에 누락된 악몽이 떠올라 담당자와 여러 연락 후에 최종 승인을 받아 다행히 이번에는 교육을 수료하였다. (본의 아니게 민원인이 되어 버렸지만...)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내강사 양성과정 1기기존에는 공인노무사 또는 전문강사를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하였다면, 금번에는 사업장 내 사내강사 양성이 목적이었다. 고용노동부에서 최근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하여 사내강사 양성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했는데 본 교육 또한 고용노동부에서 지원하여 교육비가 무료였다.공인노무사나 사내 강사양성과정 사내강사양성과정 강사양성교육 전문 강사양성 교육 전문강사 대상 교육도 중요하지만 사실 회사 내부사정을 가장 잘 알고 실제 괴롭힘 사건을 처리하는 사내담당자에게 어쩌면 매우 중요하고 실무상 필요한 교육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이번 교육에는 기업 소속 사내노무사들이 많이 참석하였다.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내강사 양성과정 2~4기금번 교육이 1기였고, 이후 2~4기도 진행 예정이라고 하니 관심있는 사내 인사 노무담당/노무사 및 직장 내 괴롭힘 사내강사를 하는 직원은 한국고용노동교육원 홈페이지를 수시로 들어가서 교육이 뜨면 신청해서 좋은 기회에 강사 수료를 할 수 있을 것이다.2기 : 2023.07.07. 대전3기 : 2023.08.29. 화상교육(zoom)4기 : 2023.09.06. 부산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내강사 양성과정 교육 후기서대문 사내 강사양성과정 사내강사양성과정 강사양성교육 전문 강사양성 교육 바비엥2 교육장에서 진행된 교육은 매우 쾌적한 환경이었고 물과 간단한 간식도 제공되었다. 교육은 10시부터 시작이나 9시40분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였다.깔끔하고 적당히 두꺼운 교재, 디자인도 마음에 든다.강사는 한국고용노동교육원 최홍기 교수님이었는데 전문성과 더불어 유머와 센스까지 최고의 강사임을 인정합니다! 내가 사내에서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강사를 한다면 이렇게 해야지, 저렇게 해야지 하는 tip을 많이 얻을 수 있었다.총괄평가교육과정을 수료하기 위해서는 소정 교육시간의 80% 이상 및 총괄평가 70점 이상을 받아야 하는데, 막상 문제로 풀려고 하니 헷갈리는 부분이 있었다. 역시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공부를 해야만 한다.총괄평가 중 샘플문제를 소개해 사내 강사양성과정 사내강사양성과정 강사양성교육 전문 강사양성 교육 본다.근로기준법상 직장 내 괴롭힘과 관련한 규율은 2019.7.15. 시행 이후에 발생한 직장 내 괴롭힘에 한하여 적용된다. (O)직장 내 괴롭힘의 예방과 관련한 사항은 근로자 참여 및 협력 증진에 관한 법률상 노사협의회 협의사항 중 하나로써 인정되고 있다.(X) 근무환경을 악화시키고 합리적인 근로조건의 보장을 저해하는 직장 내 괴롭힘 행위는 헌법상 노동권, 근로권, 근로의 권리를 대표적으로 침해한다.(O)1기 직장 내 괴롭힘 예방교육 사내강사 양성과정 수료증교육과정 만족도 조사를 마무리한 다음 날, 수료증이 발급되었다. 앞으로 사내 직장 내 괴롭힘 관련 담당자로서, 공인노무사로서 수료증을 많이 활용할 수 있는 기회가 생길 것이라 확신하며 고용노동부와 한국고용노동교육원에 무한 감사를 보낸다.